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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축하해주세요

배용준 · 2002-03-01 00:04 · 번호 102
엄마와 연락을 했습니다.
태어나서 첨으로 전화를 하는것 입니다.
엄마는 그리먼곳에 사는 것도 아니었습니다.
좁은 땅에서 같이 살고 있었는데......몇년동안 못보고 살았습니다.
엄마를 찾기위해 노력했는데.....
이제 찾았습니다.
다음주중에 만날거예요.
엄마 보고 싶어요.
얼굴도 기억안나고 목소리도 첨드는 생소한 목소리였지만
엄마의 향기와 따뜻함은 아직 생생히 기억합니다.
저희 엄마를 자세히 알고 싶으면 제 홈페이지를 보세요.

덧글

김학사님 (2002-03-01 17:24) 정말 축하할 일이네^^ 엄마랑 좋음 추억 만들어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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