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게시판에 글을 남기내요..^^
잘들 지내시죠..^^
저두 잘 지내고 있습니다..
3/1에 학교 갔다가 몇 지체들을 만났는데..
정말 기쁘더군요...
어찌나.. 좋던지..히히
제게 좋은 사람들이 함께 있어서 너무 기뻤습니다..
낼이면 이제 여러분은 넌클들 만나고.. 신입생도 들어 오고..
제 동기들은 3학년이 되겠죠..
저도 한학기동안 열심히 살아 야죠..^^ 자격증도 따고 책도 많이 읽고..
혹시 학기 중에 힘든 지체들 있으면 만나기도 하고..
제가 하나님을 알지 못했다면.. 지금쯤 뭘 하고 있을 까요..
만약 영대를 와서.. 식영과를 들어가서 휴학하고 있었다면..
방황만 하겠죠... 혼자 외로워 하면서...^^
하지만.. 요즘은 새삼 기쁩니다..
엄마 때문에 여전히 괴롭기도 하지만...^^
하지만.. 저 잘해낼꺼에요..^^
어젠 교회유년 주일 학교 애들이 발표회를 했답니다..
기특하죠..^^
전신갑주를 취하라 뮤직컬도 했답니다..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
우리의 죄로인해 우리를 더이상 두고 볼수 없으셔서
예수님을 이땅에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을 다시 생각 했답니다..
어리석고 교만해서..괴롭지만..
옛날 처럼 다시 쓰러져 버리진 않을 꺼에요...^^
리더들 화이팅이에욤..^^
하나님께서..
선한 싸움 마치고 나아갈 우리에게 ..
부어 주실 은혜들을 소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