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게시판엘 들어와보는 것같네요...
예상과는 달리 익숙한 이름도 있구..
새학기를 맞이 하느라 분주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겠네요. 외박나가서 학교에 간지도 꾀 된것 같은데.. 다덜 잘 지내시나 모르겠네요.
미경이 누나가 마을 대표가 됐단 말을 들었는데... 재미있고 멋진 한 학기가 되겠군요...
그냥... 신영이가 아직 살아있다는걸 알리고푼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김니다... ㅎㅎㅎㅎㅎ
늘 은혜 넘치는 요한 마을 되기를 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