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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남동생 교회나갑니다.!!!

비(雨) · 2002-03-15 22:35 · 번호 110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저 혼자 집에서 교회다닙니다..

저번주에 첨으로 남동생 을 교회데려 갔습니다..

전에도 몇번 권했지만..게기더니.. 저번주엔 갔습니다..

놀랍지 않으십니까.. 우리집에서 나 말고 그리스도인이 태어나려는 순간입니다.. 어찌나 감사한지.. 기쁨이 가득한 주일 이었답니다..

하지만 여전히 동생은 나의 이마음은 모르고..

저번 한 주만 갈라 켔답니다..

이번주도 반드시 가야한다고 주입시키고 있습니다..^^;

기도해 주세요.. 부모님 한테 걸리면 여러사람 죽습니다..ㅡㅡ;

하나님께서 제 남동생.(양병준..중학교 1학년..^^)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기를..

이제야 저를 제 가정에 보내주신 하나님의 뜻을 찾으려 합니다..

여동생(양은경 고딩1학년)은 고등학교 졸업하고 가든지 생각해 보겠답니다..

이것도 놀랍습니다..

얼마나 땐땐했는데..ㅠ.ㅠ

내 지경을 넓혀 주시려 저를 사용하시는 것이라 믿어요..^^

언냐(양지은 24살 직장 다님^^)는 시집가고 나면 더 공략해 볼 생각 입니다..

부모님은 아직 저의 두려움으로 아무말도못하고 있지만..

언젠가 제게 적당한 때를 주셔서 제 입을 여시리라 믿습니다..

여러 영혼을 품고 캠퍼스에서 뛰시느라 빡시겠지만..

제 가정을 위해 기도해 주십시요..

1.부모님께서 교회 가는것을 허락하시도록..

2.남동생의 마음에 흔들림이나 의심이 생기지 않도록..

3.여동생이 자기의유익을 쫓다 하나님을 잊고 살지 않도록..

4.언니가 직장을 옮겨서 주일에 쉴수있는 곳에 갈수 있도록..

5.제 마음에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이 떠나지 않도록..

여러분들 같은 중보자가 있음에 감사합니다..

지난 수련회때 받은 엽서에 ' 네 가정을 위해 기도해 줄게'라는 말이 참 많더군요..

그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으셨으리라 생각 됩니다.

참 신실하신 하나님이 신거 같습니다.

참 멋진 분이세요..^^

서서히 저희 가정에 복음을 허락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분을 신뢰하고 기도합시다..

영대 아이베프 모임 장소 하나님께는 아무 것도 아닐 껍니다..

믿고 기도합시다..

결국 하나님께서 승리 하십니다..!!

덧글

명락 (2002-03-16 02:01)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언제나 순종하는 은주가 되길..
애리 (2002-03-16 02:10) 무지 무지 축하해~~ 멋있당.. 은주가정속의 비가되길,,
애리 (2002-03-16 02:11) 모르는 사이에 너의 가정속에 촉촉히 하나님의 사랑이 스며들길..
건쓰.. (2002-03-16 11:05) 축하해~나도 내동생 교회나갔음 좋겠다...진짜 축하해
효혀이 (2002-03-16 15:54) 홀리홀리해피해피...... 양양 화이링...^^
패왕.. (2002-03-17 21:35) 올~~~~~~~~~~~~조켔다^^추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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