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눈 어제 첫 조모임을 했다...
저번 주에는 ......암튼 못했다..
근데 이번에 대따시 아들도 마니 오고
정신 엄이 했다.
-_-^ 진짜 정신이 엄었다
울 조는 김밥을 해 먹었는뎅
아들도 많고 하다 보니깐 1시간 40여분가량을 밥만 먹고 있었다..
세상에....
넌클이 많다보이
뭐 별다른 깊은 얘기도 못허거.....
암튼 하나님께 참 감사했다.
그 얘들이 하나님을 알게 되고
그 얘들이 나처럼 리더로 섬기고
잔디밭 이곳 저곳에서
넌클들과 물고기를 하는 날을 기대한다.~~~~~~T_T
으~~~~~감격스러~~~!!!!!!! ..
글거 오널 간만에 디펨서 윤주를 봐서 대따시 조았다.....
또 보거 싶다...
정현이도 보거싶거
정욱이 오빠.
푸~~우
병사이오빠
시여이오빠....
글거 휴학한 신진희도 보고싶다......
이렇게 보이.....
잊고 있었던 소중한 사람들이 넘 많은 것 같다...
사람이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