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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나눔 광고 입니다..^^

비(雨) · 2002-03-30 19:55 · 번호 124
안녕하세요..^^

어제 일박하구 잘 쉬셨는지 모르겠군요..

전 교회가서 닭알 포장하고 이제 집에 왔습니다..

동생은 쑥떡 먹고 컴터 않하는 데신 저카고 있습니다..^^

저번주 토욜에 책나눔을 했습니다..

광고를 많이 못해서 인지... 자율에 맡겨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가장 낮은 참여율을 보였었습니다만..

우리가운데 풍성한 나눔이 있었고 ,,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기에

참 기뻤기 때문에.. 다음에 또 책나눔 하기로 했습니다..

3년차들.. 지금 신입생들 조원들 챙기고 한다고..

정작 자기 자신을 돌아볼수있는 시간이 참 부족하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같이 모여서 삶나눔도 하고 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 모임은 5월 첫째주 토요일(4일) 이구요..

책제목은 '다윗, 현실에 뿌리 박은 영성'입니다..

그렇게 난해한 내용은 아닌것 같습니다..

이미 읽으신 분들도 있는거 같구요...한번 더 읽으면 더 좋겠지요~

중간 고사도 있고 해서.. 한달 후에 하기로 했구요..

그책이외에 다른 책도 더 읽고 그러면 더 좋겠지요~

어떤책인지.. 어디서 들었던 얘긴지..

그런 말이 있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이 그저 착하기만하고.. 그저 자기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자기일에 성실하고, 그저 그렇게 그냥 좋은 사람이기를 원하지는 않는다..

그리스도인들은 지성이 깨어있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들 스스로가 지혜를 구하고 성경을 토대로한 하나님나라에 대한 개념이 있고, 또 성영으로 거듭나야한다..

그저 착한 사람은 아니다..

^^ 제 개인 적인 생각도 좀섞었지만..

암튼 미련해 지지 맙시다..

굳이 성경을 읽지 않는다고 해서.. 신앙 서적을 읽지 않는다고해서..

미련한건 아니지만.. 자기에게 편한것만 취하지는 맙시다..

꼭 책나눔을 나온다고 해서 다 읽는 것도 아니고.

책나눔을 않나와도 지성을 깨우기 위해 노력하시는 분들 많겠지만..

서로 하나된 공동체로 우리가 계획한 것들 자꾸 잃지 맙시다..

아무튼 결론은 책나눔 많이 참여하고.. 책 많이 읽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닭알만 많이 먹고 배탈나지 말고..^^

부활의 기쁨 가운데 즐거운 ..그리고 온전히 안식하는...

그런 주일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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