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피플크루-그분을 위해

쥔민 · 2002-04-13 21:11 · 번호 140
[미디어: http://music.bugsmusic.co.kr/play/oneasx.asp?music_idx=kor0T74920]

난 언제나 남들이 보기엔 나쁜 아이로 비쳐왔다 늘 어둡고 남들을
시기하고.. 하지만, 그 분을 만나며 변해갔다 내게 어둡던 시절 다
지나가고 말로 설명할 수 조차 없이 고귀하고 그 크신 하나님 니 곁
에 맴돌아 금빛 찬란한 햇살을 뿌려주시고 하나님이 건네주신 내 영
혼의 밝은 빛 그 빛을 벗삼아 나 살아가리 내 앞길이 열리리 아름답
게 계셔 (얼이) 그 빛에 불타올라 내 미래 내게 비쳐오리

(너와 나) 사랑으로 이끌어준 그 (하나님) 말로는 다 말 할 수 없었
던 하나님의 얘기가 드높고 높은 별을 넘어 낮고 낮은 땅 위를 죄
를 범한 영혼을 구하기 위해 그 아들을 보내시어 화목제로 삼으셨
네 이제는 바뀌어 가네 달라지네 내 모습은 사랑으로 인해 새로 태
어났네 편해졌네

저 높이 높이 그 분을 위해 나 살아가리 같이 같이 그 분을 위해
나 찬양하리 너와 나 너와 나 하나가 되어 모여 우리 모두 그 분 위
해 노래 부르세 높이 높이 그 분을 위해 살아가리 같이 같이 그 분
을 위해 찬양하리 너와 나 너와 나 하나가 되어 모여 우리 모두 그
분 위해 노래 부르세

그 어떤 두려움도 무섭지 않죠 그래서 살아갈 수 있죠. 살아갈 수
있는 이유 바로 그것 그 이유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이죠 내게 오
직 하나뿐인 모두들 똑같애 그런 행복만 찾어 알면서 왜 그래 이런
슬픔만 가져 그러면 어떡해 요런 아픔만 느꼈겠군 마음 가지고 살아
가자 하나님이 보살펴주시는 우리들의 행복 힘들 때마다 내려주시
는 하나님의 은총 믿고 따르고 기도하고 그러다 보면 기쁜 날들이
찾아오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아버지의 이름이 거룩히 빛나시
며 그 나라가 임하시며 아버지의 뜻이 하늘에서와 같이 땅에서도 이
루어 지소서

덧글

비(雨) (2002-04-13 22:37) 너무 좋은 찬양인거 같다.. 나와 나 하나가 되어..^^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