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관심이 없는 건가요 여러분들이 저에게 관심이 없는건가요?
Man · 2002-04-18 01:03 · 번호 143
그냥 말해봤습니다.
머리를 밀고 와도 반응없는 누나 형들.....
어이가 없습니다.
이제 LGM어디서 하는지도 연락도 안오고 이제 IVF그만둘까요?
가뜩이나 요즘 힘들고 정신 없는데
IVF가면 더 정신없어요.
여러분들으 제가 어떻게 사는지 아세요?
저 말고도 힘들어하는 사람들 많은데 여러분들은 모르죠?
누가 무엇때문에 힘들어하는지?
요즘들어 IVF가 싫어집니다.
정말 싫어집니다.
모든게 다 싫어집니다.
그저 지금 혼란을 견디기 위해 기도하고
경건의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덧글
....... (2002-04-18 11:19) 니가 몰라서 그렇지..많은 사람들이 널사랑하고 또한 걱정하고 있단다!
명락 (2002-04-18 15:16) 그래 꼭 표현을 해야만 사랑을 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비(雨) (2002-04-20 16:49) 누군지 모르겠지만.. 힘내세요.. 세상이 줄수도 없는 사랑이 그분께 있잖아요.. 우리 인간에겐 한계 뿐이져.. 사람에게 너무 기대하지 마세요..^^ 실망이라는 느낌이 드는 순간 더 힘들어 지는게 인간이니까.. 하나님은 그렇지 않은데...
^^;; (2002-04-22 01:07) 먼저 다가가서 솔직해지면 좋을텐데...
ㅡ무 (2002-04-23 10:36) 어제도 그랬어요 디치엠갈려고 했는데..여러분이 저를 이상하게 보는눈....
ㅡ무 (2002-04-23 10:36) 어제도 그랬어요 디치엠갈려고 했는데..여러분이 저를 이상하게 보는눈....
그놈 (2002-04-23 10:37) 전 그 눈이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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