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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웅~

쥔민 · 2002-04-20 20:57 · 번호 146
우리마을 게시판의 제목들을 쭈욱~봅니다..

한사람한사람들의 생활들을 알수있는게 그리많지 않은것 같아서..쩜슬프네염..웅웅..

게시판이 더 활성화 되면 좋을터인데..1년차들도 들어오믄 조캐따..

사실, 셤기간이니깐 글캤져??다들 공부는 잘하고 있는지..

셤기간에는 도서관에 짱박혀서..나오지마엿!!캄서..

사실 도서관에서 공부하면 우리사람들도 보고 넘좋은디.

휴학생은 자리뺏을엄두도 안나서..당분간 학교를 접겠슴다..ㅋㅋ

오늘따라 머리가 깨질것 같네요. 화원왔더니...아무래도 수맥이..

앗!방금 엄마한테 전화가 왔군요!!(가게로부터)

숯불갈비를 사준뎁니다.오호~*^^*

먹고 힘내서 머리가 안아팠음..^^

저는 고기묵으러 내려가야겠군여~ 다들 열심히하시공~

글보면 꼬리좀 달아요~~알쪄??

덧글

명락 (2002-04-20 23:29) 꼬리
관심자..^^ (2002-04-22 12:26) 울 마을에서 젤 웃긴 자매님....^^;; 넘 좋아여!!!....금욜날 사건은 잊고 잘 지내 봅시당....화이팅~~!!!!
효혀이 (2002-04-22 14:51) 금욜날 사건이라니??
현수 (2002-04-26 10:48) 관심자 니누꼬??ㅡㅡㅋㅋ 우리코디 화링~
쥔민 (2002-04-26 10:48) 헉 방금 내가 꼬리달았는데 이컴터 쩜전에 현수가하고 가서 현수이름으로 되버렸넹..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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