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인성입니다요...
시험기간이라서 그런지 게시판이 썰렁하네요...
자주 들어와 보긴하는데 글은 간만에 남기는 거 같군요...^^;;;
다들 시험 준비한다고 바쁘겠군요...전 시험 안쳐서 좋습니다캄서..ㅋㅋ
오늘은 비가와서 넘 좋네요..시원하고 공기도 맑고....
전 요즘 학교 안가고 알바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이번주는 모임도 없고해서리 친구랑 이번주만 하기로했죠...
학교안에서만 있다가 일하면서 또 다르게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같이 일하고 하면서 많은 걸 느끼게 되는거 같아요.
하지만 그 사람들이 살아가는 목표가 너무 허무한거 같아서 아쉬웠습니다....그냥 하루 하루 살아가며 무엇 때문에 살아가는 지도 모르고.....그 끝이 어떻게 되는지도 모른채......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
그걸 보면서 내가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으면 어땠을까 생각해보면 끔찍합니당....또 하나님께 감사드리게 됩니다...
그런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또 저에게 희미하게 나마 길을 보여주시는거같네요.....
암튼 아직 몇일 더 알바하게 될거 같은데 그안에서 많은 걸 느끼게 될거 같고 새로운 것들을 경험하게 될것들이 기대됩니다...^^
우리마을 사람들 얼굴본지 한주 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넘 보고 싶어요..
담주까지 어떻게 기다리지 캄서...ㅋㅋ....*^^*
다들 셤 공부 열띠미하고 잘치서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