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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 조금 더 눈을 들자.

지영 · 2002-04-30 15:23 · 번호 154
성봉아~ 누나도 성봉이에 대해 참 많이 몰랐더구나.
다음에 더 깊이 있게 얘기하자.

그리구~ 조금만 더 긍정적으로 바라보자.
예수님께서도 삶에서 많이 힘이 드셨지만, 주위에 더 힘든 사람들을 돌아보았잖니. 너도 마음을 열고, 지체들에게 다가가렴.

누나도 성봉이를 위해서 중보할께.
누나도 참 많이 힘들다. 4학년이라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하구.
하지만, 하나님께서 주신 소망이 있기에 그것을 붙들고 살아가야지.

주님께서도 그러길 원하실꺼야.
좀 더 지체들에게 마음을 열어주렴.

선교~ 정말 영혼들을 사랑하는 것이 진정한 선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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