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느껴지네여.....
현진 · 2002-05-03 11:16 · 번호 159
...비가 오네영.......
주룩주룩....................
날도 춥고....
오널 어제 큐티 말씀이 참 좋았어여,....
순간순간 제가 많이 교만했구나싶었어염.......
어찌나 찌르고 감동이 오던지.....
글구 내가 아직 한참이나 더 자라야 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글구 셀이 되면서 다룬 일년차덜 한테 신경을 많이 못 쓴거 같어서
얼마나 미안턴지......
글구 우리 일년차덜 한테두......
온전히 하나님께 맡긴다는게 참 편하고 선하다는게 느껴진
날들입니다.....
그것을 아주 자주 까먹고 있는 저인지도 알게되는 날들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덧글
쥔민 (2002-05-04 13:43) 까시나..♡
....... (2002-05-04 14:42) 가스나...
민기님^^ (2002-05-05 17:36) 가시나...
ㅡ.ㅡ; (2002-05-06 01:12) 까스나....
*^^* (2002-05-06 13:06) 가씨나...
ㅡ,.ㅡ (2002-05-06 13:07) 가쓰나...
ㅠ^^;ㅠ (2002-05-06 13:08) 까쓰나...
쥔민 (2002-05-07 22:24) 이제..고마하지.....ㅡ,.ㅡ
민기님^^ (2002-05-09 12:37) 역시..니네 마을은 정상이 아니야...-,.-;; 훙~~
ㅜ^^ㅜ (2002-05-09 14:05) 지는?........^^;
쥔민 (2002-05-12 01:06) 저 말투...준열이오빠같다..
민기님^^ (2002-05-13 12:34) 올~~쥔민 날카로운데~~내도 그리 생각하네..
ㅜ^^ㅜ (2002-05-20 12:16) 날카롭기는 뭐가 날카로워요...절 맞추면 한번 쏘지요..^^
쥔민 (2002-05-21 00:21) 훈보야..이제 고마하지~
ㅜ^^ㅜ (2002-05-21 13:22) 뭐드시고 싶으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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