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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생실습중...

눈부신그녀 · 2002-05-22 10:50 · 번호 175
지금 덕원중학교에서 교생실습중인데...
교생실에서 잠시 쉬는시간입니다...

나는 기분좋을때가 별로 없는데... 지금은 기분이 넘 좋아서
이기분 날라가기 전에 글남김니당...

요즘 수업을 하는데 5개반수업을 하고 1반당 일주일에 4시간씩 있어요
그래서 매일밤 늦게...수업을 짜다가 새벽에 잠들곤 하죠...

오늘은 실장이랑 얘기를 잠깐 했는데...
오랜만에 애랑 얘기를 했더니... 어찌나 좋은지...

공동체 사람들을 자주 만날수가 없으니... 그리고 넘 바빠서...
그냥 잡담도...이야기도 잘 할수가 없었거든요....

어제 숙제안해온 애 둘이를 머리를 뜯었는데...ㅋㅋ
내가 선생님이니까 반항을 안해서 별로 재미가 없었어요...ㅋㅋ

조금있다가는 반대항 농구대회를 하는데 우리반을 응원하러 갈거예요...

덧글

쥔민 (2002-05-22 12:01) 언니...잼겠당^^ 보고싶소 ~~
지영 (2002-05-22 18:30) 힘내 친구야~ 근데 머리를 뜯었다니...tt
인성 (2002-05-22 22:16) 역시 누나가 짱입니다요...^^...눈부신쌤화이팅!!
민기님^^ (2002-05-23 00:05) 선생님~~제발~제에발~~애들 패지마세요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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