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처음 교회에 갔을때.. 쌤들이 이런 말씀을 하셨죠..
가정 문제로 고통받고 있을때.. 주변에서는..
하나님께서 너를 그 가정에 복의 근원으로 보내신거 라구요..
이젠 더 이상 그런말을 들을 만큼 어리지도..
그렇게 힘들어 하지도 않고 있죠..
교회 다니고 나서 부터 주욱 가정의 복음화를 위해..
기도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것도 할수 없었습니다..
두렵기도 하구요..
이제 가정에서 받은 상처들 하나 하나.. 저를 치료하시기위해..
수술칼을 데시고.. 이제 나아가는 중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는 저를 통해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역사하시기를 바라십니다..
이제 저를 향해.. 가정을 향해 조금씩 복음을 선포가기를 요구하십니다.
왜 이렇게 힘이드는지..
내 문제만 바라보고.. 나만 낫기만 바라는 그런 기도에서 이제 가정의 회복을 바라는 기도를 올려 드립니다..
그런데.. 어찌할바 모르겠습니다..
이제 교회에 조금씩 발을 들여 놓는 남동생..
그저 기쁘기만 했는데.. 감사했는데..
그 복음이 그의 것이 되지 못함이..
아무 의미 없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 그런 생각들이..
나를 자꾸 힘들게 합니다..
포기하진 않을 껍니다.
하나님은 정말 역사하시고..
예수님은 분명 우리를 위해 죽으셨으니까요...
기도가 필요합니다...
'사랑'이란 말이 메마른 우리집을 향해 부디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복음에 대한 동생의 반응을 보면서..
우리 부모님의 반응은 또 어떨까.. 두렵습니다..
더 이상 영원한 것은 없으며.. 더이상 누구를 신뢰하며..
자신을 맡기는 것이 미친것이라 생각하는 우리가정을 향해 기도해 주세요..
나는 할 수없으나.. 하나님은 하실 것입니다..
그전에 여러분의 기도가 필요 합니다..
도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