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악한 자라도 좋은 것으로 자식에게 줄 줄 알거든 하물며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으로 주시지 않겠느냐..
은주야 니 말대로 하나님의 생각보다 앞서서 생각하지 않고
하나님의 뜻에 맡기길..
그분의 뜻이 무엇인지 알수 없지만, 너무 멀게 느껴지더라도 하나님의
계획을 신뢰하며 순종하자.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어떻게 비하며 또 무슨 비유로 나타낼꼬
겨자씨 한 알과 같으니 땅에 심길 때에는 땅 위의 모든 씨보다
작은 것이로되 심긴 후에는 자라서 모든 나물보다 커지며
큰 가지를 내니 공중의 새들이 그 그늘에 깃들일 만큼 되느니라..
너의 마음에 있는 하나님의 나라가 너의 가정에도 임하실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