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봉이에요........
지금 포항이여요.
아르바이트로 포항제철에서 배관공사를 맞고 있어요.
넘 힘들지만 돈이...............히히
지금 폰도 안되고 흑흑
다들 수련회가서 연락할 사람도 없고.............
넘 외로워요.
교회에서 다들 절 별로 안반가워하더군요.
교회봉사하고 싶으 마음이 딱 떨어져서
일루 와버렸어요.
여러분들 수련회갔다오면
저는 잠시 여행을 다녀 올거예요......히히
아주 먼것으로..........
요즘 저는 잠을 못 이루고 있답니다.
다 저의 욕심 때문이지만............
현수는 내맘을 알겁니다.
아무도 모를는 내맘............
어른들은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