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으셨던 EBS기도 쪽지 기억하시죠?
저의 과친구인 정희를 위해 같이 기도했음 하고 이렇게 씁니다^^
지금 얘기를 나누었는데 5만원은 해결되었지만 문제는 그 아이의
마음에 있습니다. 하고 싶은 것은 꼭 하는 성격의 소유자인데
마음이 끌리지 않는다는군요...
*^^* 하나님께서 정희의 마음문을 여셔서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기게
기도해주세요..
꼭 기도해주세요^^ 그래서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함께 맛보았으면
합니다.
셤기간인데 최선을 다하는 요한인들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