덥다 더워....
성봉이의 봄은 갔습니다...
너무 행복해요... 왜 난 가을이나 봄이 되면 방황하는지...
이제 여름이니 방황종료!
앗싸~!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면 자꾸 눈물이 나는데 왜 이러죠?
미쳤나봐요? 주님한테 미쳤어요....
저 이상하거 아니죠?
왜 길가다가 입에서 찬양이 흐러나오고 하늘을 보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지.....
모든게 너무 행복해요....
봄총각 이제 끝나고...,앗싸~!
이제 썬그라스 낀 여름의 늑대(?)로 변신~
늘 주님안에서 여러분 사랑해요....
우리 누나(곰남이)는 요새 안보이고....
누나 누나 폰번호 까묵었당...
우리 누나(곰남이) 폰번호 아시면 갈켜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