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방학이라구 방탕(?)과 나태로 삶을 채우고 있진 않으시겠죠??^^
저는 오늘 교회 학생회애들 축구 같이 보러 간다구
교회 언니 집에 모여 기다리고 있답니당...
이제 일 주일 남았는데.. 어찌나 수련 회가 기다려 지는지..^^
아직도 결정 모하고 있는 지체들 있다면..
잘 결정하시길 바래요..^^
수련회때마다 부모님 허락이나.. 재정때문에 고민 되기도 하고..
마음이 합하지 않아서 결정 모하고 방황하는 사람들 많이 본거 같아요..
하지만.. 음.. 너무 아깝지 않나요?
그 곳에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실 은혜들을 예비하고 계시는데..
그것들을 기대하며 기다리는 사람과..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과.. 고민도 하지않고 가지도 않는..
아예 잠적하는.. 그런 지체들 맘도 이해 가지만..
암튼.. 많이 기대하고 소망하는 맘으로 기다렸으면 좋겠어요..^^
그만큼 하나님께서 더 많이 부어 주실거니까..^^
제가 부모님이 반대해서.. 내게 부모님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맘이 없었다면..
결단하지 않았다면..
이만큼 하나님께서 저를 치료하시도록 내 마음.. 있는 그대로를 하나님께 보이지 못했을 꺼에요..
하나님께서 부르실때.. 손들고.. 반응하는 우리가 되길 바랍니당..^^
기대하는 마음으로.. 수련회때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