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들 수련회는 잘 다녀오셨나요?
저 한국이랍니다. 모두들에게 메일로 연락을 드려야하는데...
이렇게 게시판에 글을 올려요..
생각보다 시차적응 잘하고 있어요.
진짜 한국에 왔다는 것이 실감이 나지 않네요. 공항에 내릴때 눈물이 앞을 가리는 것을 겨우 참았어요.
빨리 보고 싶네요.
지영이 아마 월요일에 대구 올라갈것 같아요. 명분은 치과에 가는거지만 사람들을 너무나 보고 싶어서...^^
많이 봤음 좋겠어요. 저 연락처 그대로 되요. [전화번호 삭제]
지영이의 소식이 궁금하신분... 연락주세요.
진짜 다들 넘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