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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수련회는 어떻셨는가요?

여름남자!! · 2002-07-06 17:00 · 번호 241
전 모르겠어요....
몇몇분들은 아시겠지만 성봉이는 아무 기대감없이 마음의 준비 없이
잡혀갔었죠...^^
크게 깨달은 메세지는 없지만 그동안 나의 문제를 확실히 깨닫고
돌아왔어요....
여러분들하고 원투원 마니마니 하고 싶어요.....
1년차 형제들부터......(자매가 ...없네...)
담에 학기 개학하면 더욱더 주도적이고 적극적인 ivfer생활을
해야겠습니다.!

우리 리더 현진이누나 사랑해요...리더의 맘을 잘 알면서도....
맨날 속상하게하고....

덧글

비(雨) (2002-07-06 19:36) 오~ 성봉~ 마뉘커떼이~ 화이링이얌..^^
명락 (2002-07-06 23:16) 성봉아 짜식아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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