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머라쓸지 30초동안 고민하다가..그냥 ... 로 하니까 억수로 맘에듭니다..ㅋㅋ
10개마을 홈피랑 카페를 둘러보면서 행복이란게 밀려오데요..
더워서 짜증나고 내모습 보면서 힘들던 하루가 우리 공동체 사람들 가슴
이 뭍어나는 글들을 보면서 역전 됐습니다.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하던지
방학때문에 못보던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이버 공간을 통해 서로 안부 묻고 삶을 나누는 모습에 도전받아
비교적 썰렁(?)한 우리 요한마을에도 제가 섬기기로 했습니다..
전 요즘 본억 간사님 말씀대로 고뇌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중에
서도 마음에 대해서요.. 그때는 마음이 중요하다 말씀하시고 무릇 마음을 지키는 것이(잠 4:23) 중요하다고
말씀하실때는 그냥 평범하게 받아들였는데 요며칠 다시 내 모습을 돌아
보며 그 말씀르 곱씹으니까
새롭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 잼있고 감사합니다.. 당분간 내 마음을 지키는것에 홀로 훈련해보려구요..
힘들고 잘 안되지만 정욕과 교만으로 다 깨진 내맘을 고치시기로 약속하신 그분을 믿어 볼랍니다..
내 마음이 많이 상해 있는걸 보면서 고침받고 싶은 요즘입니다..진짜로!^^
전 요즘 너무 분주하네요.. 수련회도 제대로 돌아보지 못하고 바삐 돌아다니지만 정작 멀 하는지 몰겠고..
암튼 요즘 전 요즘 대구시민이 아니고 경상북도민 인것 같아요..대구에 있을 날이 잘 없어요..
낼 부턴 이번 여름 저만을 위한 바캉스를 갑니다..사실 안가고 쉬고 싶지만 고딩친구들이랑 가는 거라서..
전남 보성과 남해 땅끝마을로 갈 것 같네요..푹~~쉬고 왔으면 좋겠슴다..
그래야지 담주 부터 있을 계속되는 여름 일정을 무사히 끝낼수 있을 것같슴다..
잘들 지내시구요.. 무더위에 지치지 마시고 건강하세요..
그럼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