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말에 진짜 올만에 글을 남기죠? 전 돌아와서... 몸이 좀 좋지 않았어요. 리더로 전체 팀을 책인진다는 것에 피곤했었는지... 감기 몸살이 심해서 고생했거든요. 지금은 저의 멋있는 학사생활을 준비하기 위해서서울에 볼일을 보러왔답니다. 친구들도 만날겸.
올라온 일이 잘 되어서 넘 좋네요.
기회가 되면, 필리핀에서 받은 은혜도 나눌께요.
6번의 집회였는데, 영어로 인도를 하는게 처음엔 넘 힘들었지만, 정말 하나님의 은혜로 방언이 터지듯이 넘 즐겁게 감당했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
저도 30일에 볼 수 있도록 노력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