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인터넷 게시판이 보이지않는 끈으로 친밀감을 유지하는 수단이라는걸
잠시 까먹고 있었던것 같아서 글을 남깁니다.
그런생각이 항상있을때는 일부러 꼬리도 달고 글도 올리고 그랬는데
우리마을에 소홀했다는 생각과..
웬지 멀어졌다는 생각에...웅웅...
오늘은 날씨가 엄청덥다고 해서 저는 집에만 있을랍니다.
화원촌동네여서 그런지 바람도 씽씽불고
참좋아요^^
해수욕도 하고 싶다~
30일에 많이 봤으면 좋겠다.
어제 학교앞에서 빛이 봤는데..^^ 머했으??
시원한 하루들 되시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