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가운데 유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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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 물아치는 산을 올라가며 여행하는
한 젊은이가 있었다.
그가 얼마간 올라갔을때...
사나운 늑대가 숲에서 뛰어나와 그를 물어 찢으려 했다.
이 늑대는 육체의 욕망이라는 늑대이며
젊은 청춘을 지나는 사람에게는 가장 큰 유혹이며 덫이다.
산 중턱으로 올라가면서 거대한 호랑이가 그를 덮친다.
이것은 지위와 명예, 권력과 자만이라는
중년의 가장 큰 미끼를 대표한다.
마침내 산 정상에 가까와 지자
털이 수북한 사자가 그 앞에 나타난다.
이것은 노년의 가장 큰 유혹인
물질과 재정적인 안정이다.
Dante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이와 같이 비유했습니다.
시험을 받지 않는 그리스도인이란 아무도 없습니다.
시험을 벗어 날수 있는 영적 수준이란 없습니다.
시험을 대면하지 않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성령 충만하든,성자이든
영적으로 장성한 성인이든 마찬가지입니다.
그렇다면 시험에 이끌리게 하는
각 사람의 욕심이 죄가 되는 것일까요?
식욕, 성욕, 수면욕, 소유욕등
욕구를 갖는 것은 죄가 아닙니다.
욕구, 그 자체로는 하나님이 주신 것입니다.
욕구, 그것은 기본적이며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문제는 욕구를 잘못된 방법으로 이루려는
사단의 제안을 받아 들이는 것이 죄입니다.
욕심이 무엇과 결합하여 잉태한즉 죄가 됩니다.(야1:15)
그러기에 욕구 자체를 없애 달라고 기도하는 것은
비성경적입니다. 다만....
욕구의 건전한 표출과 컨트롤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을까요?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발췌--주바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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