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사랑하는 요한이들~~~
수련회의 여독은 다덜 풀렸남??
나는 지금 영해 가는 길이다.
도중에 포항 둘째누나네 들려서 저녁 먹으려고 하는 중이고...^^
차안에서 누나 폰으루 겜하다가 멀미 났당 T T
그래...방중 엘젬도 엄꼬...
이제 볼 날이 없겠다...T T
수련회 끝나는 날 진짜 괴롭고 서운하고 싫고...글터라...
니네들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서...T T
지금도 같은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남긴다
부디 다덜 건강하게 살아라
좋은 소식 많이 기다리마^^
공동체를 책임지고 더욱더 열매 맺어 가는 요한이들이 되길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너희들을 믿는다^^
나도 학사로서 멋진 삶을 살고 있다는 소식 전하마^^
그럼 또 보자~~~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