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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루~~~~

민기님^^ · 2002-01-16 18:18 · 번호 29
안녕 사랑하는 요한이들~~~
수련회의 여독은 다덜 풀렸남??
나는 지금 영해 가는 길이다.
도중에 포항 둘째누나네 들려서 저녁 먹으려고 하는 중이고...^^
차안에서 누나 폰으루 겜하다가 멀미 났당 T T

그래...방중 엘젬도 엄꼬...
이제 볼 날이 없겠다...T T
수련회 끝나는 날 진짜 괴롭고 서운하고 싫고...글터라...
니네들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서...T T

지금도 같은 심정으로 이렇게 글을 남긴다
부디 다덜 건강하게 살아라
좋은 소식 많이 기다리마^^
공동체를 책임지고 더욱더 열매 맺어 가는 요한이들이 되길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너희들을 믿는다^^
나도 학사로서 멋진 삶을 살고 있다는 소식 전하마^^

그럼 또 보자~~~

사랑한다.....^^

덧글

건쓰.. (2002-01-16 22:09) 형~너무 사랑해요...솔직히 형이 떠난다는게 실감은 안나지만...
건쓰.. (2002-01-16 22:10) 형...자주 볼수있기를....형이 떠나도 꼭 기도할께요!!
쥔민 (2002-01-17 10:56) 멋진 학사로 기대할께여~오빠 사탕훼요~~(^^)/*
현진 (2002-01-17 11:19) ㅋ ㅋ ㅋ ...^^언제나 오빠 옆에 있다.......,,,,..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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