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간의 방학을 끝내고 드뎌 개학임돠~
어찌나 저은지...ㅋㅋ
휴학한 동안~
지갑 2번 잃어 버리고...
고로 민증도 2번 재 발급 받고..ㅜ.ㅜ
알바 하고..
돈더 얼마 못 벌고 .. ㅡㅡ;
아이베프 모임도 별로 못가고..
자격증 한개 뿌이 못따고..( --) 4개정도 딸라 했는데..ㅠ.ㅠ
신앙서적 쫌 읽고..^^;;;
수련회 댕기고~
내 동생 들이랑 친분을 쌓고..^^
남 동생 교회 델꼬 같지만 영접하기는 실패 했고..
전도 할라고 노력 했지만 아무도 영접 못시키고..
탐심 때문에 세상에 속고..
내 남자 친구 정신 차리게 만들고..^^;
내 방청소 1박 2일 동안 하고..ㅋㅋ
교회 청년들이랑 친해지고..
학생회애들은 많이 떠나가고..ㅠ.ㅠ
학생회 교사들 수욜 마다 기도회 하고..
청년회 성경공부도 시작하고..
머리 모양 이케저케 바꾸고..^^;;
널고~
자고~
이제..
뒤돌아 보면..
내게 남은건
하나님의 사랑을 내마음으로 알게 하신것..
삶이 정리되게 하시는것..
영대를 내 마음에 품게 하신것..
내 동역자 들의 소중함..
그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