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누리끼리한 불빛을 피해..잠시..........
아싸!!현진!!! · 2002-08-25 21:25 · 번호 297
ㅎㅎ
오널 저녁 예배안드리고...
허둥지둥..
해가 지기전에 와야 된다거
마음을 부여잡으며 와서
부랴부랴 청소하고
부랴부랴 초를 사서 방에 켜놓고..
잠시 누리끼리한 불빛이 시러서 친구가
알바하는 겜방에 왔어여
ㅎㅎㅎㅎ
생각보담은
분위기 있고 좋더구만요..
초를 켜놓은 방이 말임다.
ㅎㅎㅎ
낼 학교 가고,,,
암턴 다시 줄거운 학교의 생활이
시작이 되겠지요...
ㅎㅎ
잘덜 사시그
ㅎㅎ
담에 뵈여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