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성현이당^^;
이제 너희들에게 캠퍼스에서의 삶이 1학기 밖에
허락되지 않았구나.....................ㅜㅜ
아쉬운 맘이 많이 들겠다.
하지만 너희들이 수고의 열매를 남기고 기쁨으로 돌아서는
믿음의 98학번-미경, 지영, 정민, 혜진, 영지-들이 되길 기도한다.
2년차 캠프에 다녀와서 너희들을 향해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다.
내 안의 문제와 억눌린 기억들로 너희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못해서....ㅜㅜ
1학기 동안 많은 관계와 친목을 도모하고 싶구나...^^
요한 모든 지체들에게 너희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싶다....
"사랑하는 저희 98들이예요!!'
"지체들을 사랑할 줄 아는 98들이죠"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