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기쁨의 수고를 한 98학번들에게

오성현 · 2002-08-27 22:56 · 번호 298
할렐루야^^

성현이당^^;

이제 너희들에게 캠퍼스에서의 삶이 1학기 밖에

허락되지 않았구나.....................ㅜㅜ

아쉬운 맘이 많이 들겠다.

하지만 너희들이 수고의 열매를 남기고 기쁨으로 돌아서는

믿음의 98학번-미경, 지영, 정민, 혜진, 영지-들이 되길 기도한다.

2년차 캠프에 다녀와서 너희들을 향해 아쉽다는 생각을 했었다.

내 안의 문제와 억눌린 기억들로 너희들과의 관계를

소중히 여기지 못해서....ㅜㅜ

1학기 동안 많은 관계와 친목을 도모하고 싶구나...^^

요한 모든 지체들에게 너희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하고 싶다....

"사랑하는 저희 98들이예요!!'

"지체들을 사랑할 줄 아는 98들이죠"

"당신의 능력을 보여 주셨죠...!!"

덧글

준환 (2002-08-27 23:25) 성현이 억시 멋있네...98도 이제 서서히 바톤을 넘기는구나...수고했어여~~..미경이 수고ㅎ
준환 (2002-08-27 23:26) 허허..나이가 드니까 손가락도 말을 듣지 않는구나..ㅜ.ㅜ..;미경아 대표한다고 수고혔다..
민기님^^ (2002-08-28 19:06) 구래~~수고했으니 니네들에게 주께서 좋은 선물 주시지시프다..기다리봐라^^ `형제선물쎄트` 훙~~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