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안에서 한 형제, 자매 된 여러분 잘지내시고 계시죠? 다
름이 아니라 월요일날 갑자기 힘들고 나는 왜 이것 밖에 안되고 공부를
잘하지 못할까 하면서 힘들어 하고 있을때 이글을 통해 많은
위로를 받았습니다. 여러분 조금 길더라도 꼭 읽으세요~♡
자기 집에 많은 재물을 두고 남의 문전으로 구걸하러 다니는 사람이 있
다면 다 웃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것은 남의 일이 아니고 때때로 우리 자신의 일인것 같습니다. 즉 자기에게 있는 것은 돌아보지 않고, 자기에게 없는 것만 생각하며 남을 부러워 하는 것은 모두 그렇습니다.
하나님은 모든 사람이 그의 특색을 발견하며, 이 세상을 행복하게 살아 나갈 수 있는 힘을 주셨읍니다. 그 힘은 우리 각자에게 숨어 있는데도 그 힘을 개발해낼 생각은 않고, 남이 이미 가꾼 열매만 바라다 보고 한탄하는 것은 어리석은 일입니다.
자기의 결점이나 불리한 환경만을 생각하고 비판할 필요는 없읍니다. 그것보다는 자기가 지닌 특색이나 장점에 대해 눈을 뜨고 그것을 활용하도록 힘써야 합니다. 우리가 먼저 할 일은 자신의 발견입니다.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 것인가? -그 방향을 발견하는 것이 중요 합니다.
누구나 자신 속에 캐면 캘수록 나오는, 무수한 보물을 간직하고 있읍니다.
다만 스스로, 노력과 인내가 부족해서 파내지 않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실망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이제 그리스도께서 나에게 주신 은사를 발견하고, 계발하여 주님을 기쁨으로 섬깁시다. ('건전한 자아상 H.놀만 라이트 지음.김진숙 옮김-나침반 소책자)
그렇습니다. 저도 공부 잘하는 사람을 많이 부러워했고 자신을 많이 자
책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 사람의 노력의 결과이고 그사람의 장점
입니다. 저도 나의 단점을 생각해서 실망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진 장
점(운동, 기쁨을 주는이)을 살리고 그것을 주님을 기쁨으로 섬기는 데 써
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여러분도 여러분 장점을 찾고 주를 섬기는데 사
용하세요!!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