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게시판 아카이브 · 검색

우리 마을 ^ ^

미주 · 2002-08-31 14:00 · 번호 306
바람이 엄청나게 부네요,, 조심하세요 날라가지 않게,,^ ^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고 한주간 많이 분주 했던것 같아요^^
그리고 무언가 많이 달라진 느낌도 들고요,,
이번 한 학기 열심히 살고 싶은데 기대도 되고 두렵기도 하네요..
이때까지 개강했을때의 기분과 많이 달라요. 하하~

요즘 1년차들 왜이리 귀여븐지.. 캠프를 갔다오고 나서 뭉치는 모습 넘 보기좋고 사랑 스럽당~ 디펨도 나오고,, 화이팅이다~

우리 2년차들,, 현수가 떠난다니 무지 아쉽다 언제 보겠노~!!
자전거는 주고 가래이~ 그리고 모두 사랑한답니당~^^

리더 언니 오빠들 멋지고 든든해요!! 헤~

마지막 4학년 2학기를 남겨두신 언니 오빠~
교제는 이루어 질꺼예요@@히히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힘이 되고 감사 하답니다^^
많이 사랑해주시고 나누어 주신것들 생각하면 가슴이 뭉클합니다 ㅡㅜ

효현 대표님 화이팅~ ^^ 상돈 대표님도 화이팅~하하~아직도 모임땐 왠지 함께 있을것 같은 준환이 오빠!! 보고 시퍼요~
생각해보니 우리 마을 정말 멋있는 마을 이네요!! 으하하~

이렇게 길게 쓰려고 했던것 아닌데,,쓰다보니..^^;
한학기 너무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 할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요한 화이팅~!!
으~ 바람 진짜 무섭게 분다,,

덧글

은영^^ (2002-09-02 09:36) 아유~~ 우리 사랑스런 미주!! 니가 있어서 언니가 더 든든하당~ 이번학기 열씨미 하장께^^

←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