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횡단보도를 건너려고 신호를 기다리는데
어떤 여자가 개를 데리고 파란불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개는 목에 개목걸이를 하고 얌전히 앉아 있었습니다.
그런데 파란불이 되자 개가 여자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횡단보도를
건너는 것이었습니다.
난 그 순간 "저 개 윽시 똑똑하네.." 이렇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이상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는 색맹이라고 들었는데 이게 어찌된 영문일까요...
아 정말 궁금합니다..
덧글
정재훈 (2002-09-21 21:52) 바보야...그건... 내가 먹어봐서 아는데... 맛있더라..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