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게 힘이된 글입니다^^
(( 고난은 하나님의 사랑이시라 ))
최문식
내 영혼에
고난을 허락하시는 하나님.
고난으로 인해
몸이 아프고 힘이 들지만
고난을 통하여
세상 가운데 죄된 내 영혼을
정금과 같이 새롭게 하시고
주님을 의지하며
살아가게 하시려고 하시는
주님의 사랑의 계획이심을 믿기에
고난중에 있는 내영혼
슬퍼하며 마음 아파하기보다
내 영혼 사랑하시는 주님을 찬양하며
고난을 기뻐하려 합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외롭고 쓸쓸하기도 하고
앞으로 다가올
내 삶의 길이 막막하게 느껴져
어떻게 해야할지 난감하기도 하지만
고난중에도
내 영혼을 버리시지 않으시고
내 주위에서 지켜보시며
이기게 하시고 도와주실 것을 믿기에
내 영혼
하나님의 임재하심에 감사하며
주님의 사랑으로 고난을 이기려 합니다.
한쪽이 아프고 힘이들어도
다른쪽을 쓰게 하셔서 삶을 영위하게 하시는 주님.
한쪽의 아픔을 통하여
다른 한쪽마저도 아프지 않고
온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님!
고난을 통하여 주님의 아픔을 배웁니다.
고난을 통하여 주님의 사랑을 배웁니다.
고난을 통하여 주님의 겸손을 배웁니다.
고난을 통하여 어렵고 힘든 가운데서도
불평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주님께 감사드릴 수 있는 마음을 배웁니다.
그러기에 내 몸은 곤고하여도
고난은 주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슬픔이나 아픔이 아닌
주님의 뜨거운 사랑이심을 고백합니다.
주님도 내 영혼 바라보시며
마음 아파하시고 눈물 흘리시기보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고난을 이기고 극복해 나가는 모습에
기뻐하시며 흐뭇해하시리라 믿습니다.
주님!
고난을 통하여
주님께로 더 가까이 가게 하시고
당신의 선하신 모습 더욱 닮아가게 하소서.
우리들의 영혼을 살리시기 위해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의 길을 걸으셨던 예수님
당신의 아름다우신 모습을 통하여
고난의 아픔을 배우고
고난의 기쁨을 배우며
고난의 축복을 배우게 하소서.
주님께서 내 영혼에 허락하신 고난
내 영혼 향하신
주님의 사랑이심을 믿으며
주님을 향한 나의 사랑을 고백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