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 안와서 이때까지 인터넷의 바다를 방황(?)하며 배회하며 돌아다녔더니.. 벌써 2시가 넘었네요.. 오늘은 자고 싶지 않아서.. 이렇게 컴터앞에 앉아 있어요..
누군가에게 멜을 쓰구 픈데.. 그것두 쉽지가 않네요..
11시 까지 기도랑 말씀을 보았는데.. 참 기쁘고 감사했습니다.. 몇달간그리고 몇주간 참 힘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회복시켜주시는 주님의 은혜로 며칠간 많은 회복의 축복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감사와 평안 중에 있습니다..
며칠전 저희 교회 목사님의 말씀이 생각 나네요..
"당신은 참~~~~~~~~~~~~~ 평안하십니까??"
목사님께서 지금 평안한 사람 손들어 보라시더군요.. 한두 명 손을 들었습니다..그리고 이어 참평안을 느껴본적이한번이라도 있는 분 손들어 보라시더군요.. 거의 대부분이 손을 들었습니다..(저도 손들었죠^^)
그러시더니 이렇게 말씀 하셨습니다.. 미안하지만 방금 손든 사람들은 참 평안이 없는 사람이고 경험하지 못한 사람이라고..
참 평안은 평안 했다 안했다 그런것이 아니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리는 가끔 자그만 차이로 오해하고 착각하며 살아가는것같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 뜬금 없이 이애기를 했는진알수 없지만,,^^
하여튼 지금 이느끼는 평안이 참 평안이 될수 있길 기도 한다는 말입죠..ㅡ.ㅡ;;
잠이 안오네요.. 잠 안자고픈 날이네요..^^
기분이 참 좋습니다.. 상쾌하고.. 깨끗하네요..
이제야 슬슬 아이비에프가 어떤 곳인지.. 내가 어떻게 성장해야하고 성숙되어야하는지.. 이곳에서의 사명과 나의 헌신할 부분이 무엇인지 알것 같습니다.. 물론 다 알수야 없지만 한마디로 감 잡았단 말씀 입죠..
이곳에서 더많이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기 위해 지금은 일년차로서 내가 감당하고 거처야할 과정을 열심히(그리고 성공적으로) 해내야겠죠...
언니 오빠들께서 많이 도와주셔요~ 기도까지 해주시면 눈물로 감사ㅠ.ㅠ
이 가을에...^^많은 사람들과의 풍성한 교제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오늘 제가 감사의 눈물로 찬양한 노래중에..
"수많은 사람중에 나를 택해 잡으시고 눈물거두어 빗살 가루 채우시네~ 그분은 내 자랑 나의 기쁨 나의 노래 나의 전부 되시네~"
요한에 모~든 형제 자매님들 ^^
정말 많이 많이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