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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강습회

이형준 · 2002-10-02 22:43 · 번호 353
모든 문화적인 활동을 교회가 주도 할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교회가 세상 문화를 쫓아 가기가 힘이듭니다.
그러나 이직 영상문화 분야는 관심에 비하여 활용 분야에서 교회나 세상이나
개척 단계입니다.
목사님 얼굴 나오고 찬송가 가사 띄우려고 고가의 장비를 마련한다는 것은 너무나 비효율적입니다.
아이들이 나오는 영화를 만들면 어떨까요.
우리들이 우리 교회 CF를 만들면 어떨까요.
뮤직 비디오를 만들어 전도 잔치에 상영하면 어떨까요.
아이들은 늘 산만하지 않습니다.
그들의 매체에선 집중합니다.
이제 영상 시대입니다.영상 강습회에 관심을 가진 분들은 [전화번호 삭제]로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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