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윽수로 춥다.......
갑자기 이렇게 날씨가,...추버지다니.........
가을 캠퍼스의 낭만은 다 어디로.........
붉게 물든 캠퍼스 잔디에 앉아서 널고 싶었눈데..
것참.
날이 춥고
뭔 병이다 그캐서
잔디에 재대로 앉아있지도 못하겠따.
무서버서~~~
몸도 옛날 같지룰 않고.....-_-.......
이게 지 주인 말을 안들어요,..~~글쎄......
다리라 팔이랑 눈이 지 멋대로 움직여여.....
그 느낌을 아는가???
아침에 일어나보면은
내가 이불을 깔고 누버서 자고 있는고야.....
난 이불을 깐 기억도 엄는데....
거기다 누가 바 먹었냐고 물으면 한참 기억을
더듬어봐야 내가 밥을 먹었는지 안먹었는지
생각이 난단께....
내기 뮈췄나벼.....T_T..........
뭐 다덜 같은 입장이지 않을까 싶어.....아닌가??..
암턴 잘 살고 다시 날이 따땃해져서
캠퍼스를 광합성하민서 걷고 싶따....
따땃한 날 울 말 소풍도 가고........
응~~~??을~~??
다덜 가고 싶쥐...
시간이 지나니깐 젤 남는게 사진이더군..
사진도 팍!!빡!!!!!!!!찍고...
응???응?????
가자???
가자????????
카고 찜질방도....캬캬캬..
근데 거기 무쟈하게 덥다아이가???
내 그런데 못 들어가는데;...
숨막혀주글꺼같어서......
암턴 가취 가는데 의의를 두고 가자...가자...
난 이상하게 셤기간만 되믄은 딴 짓하고 싶더라...
캬캬캬캬캬...
구면 이만....
내만 신나게 글 올린거 같어,,,,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