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박5일간의 휴가기간이 끝났습니다
ㅠ.ㅠ
너무 아쉬워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언제나 또 나올런지 앞이 깜깜해 보이질 않는군요
솔직한 제 심정입니다....ㅜ.ㅜ
모두 보고싶었는데 다행히 많은 지체들 얼굴을 볼 수 있어 좋았구요 그래도 못본 갱화이..민기행님..등...너무 죄송합니다
담 기회에 볼 수 있을것 같네요....
그만 돌아가 볼렵니다
모두 잘 지내시고 수련회 은혜가운데 무사히 다녀오시길...
1,2년차들 꼭 가고...
리더로 서있는 우리동기들...열심히 섬기고 수고하는모습가운데 하나님께서 주시는 선물이 있을거라 믿는다...
모두 너무 사랑하구요 담번엔 더 오래있으면서 모두 만나고 싶네요
그럼 전 이만///
아참 제 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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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153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