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저는 지금 제주도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이 일 좀 해달라고 해서리.....
제주도에 오면 좋을 것 같았는데...
흔한 바다도 아직 못 봤습니다.ㅜㅜ
지금 한창 1년차와 이비에수 수련에서 지체들이
가슴에 불을 뎅기기 시작했을 것 같군요....
저도 이베수 수련회에서 섬기고 싶었지만....
교회 때문에.....글구 일도 있고......
근데 딴 마을보다 울 마을이 좀 게시판에 글이 없네요....
엉뚱하고 이상한 글들만 올라와 있고.....헉헉///
제주도 와서 좋은게 있다면
비행기 탈 때 이쁜 여승무원들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ㅎㅎㅎ
모두들 새해에는 즐겁고 기쁜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새해는 여러분 부자되세요~~
제주도에서 성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