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 마을....
이공계열 최강의 마을로의 복귀를 꿈꾸며..
- - - - - 건의.. 기획안 - - - - - - -
지금 부터 이야기하는 것은 확정안이 아니라.. 기획안임을 밝히는 바이다.
1.이번 학기 부터.. 건축과를 우리 마을로 편입시켜 이공계열 최강의 마을로 만든다...
2.3월 한달 전멤버의 태신자한명씩 데리고 다니기(ivfer로 길들이기)
(여기서 태신자라함은 넌클만이 아니라 ivf를 모르는 신입 새내기를 말한다.)
세부계획1. 학기 시작과 동시에 한명씩 델고 다니며 최소한 4번이상의 만남으로 학교소개,ivf소개,등등(이러한 세부 계획은 더 세워야겠찌)을 한다.
세부계획2. 3월의 3주 정도를 멤버 전체가 각각 태신자를 품고 그들의 상황에 맞게 LGM, 가능하다면 DPM까지 여기서 LGM은 열린 예배의 성격을 띨것이다.
세부계획3. 3월 마지막주 즈음에 리더와 소그룹을 형성, 연결시켜서 첫 조모임에 연결시킨다.
세부계획4. 세부계획3 과 연계되어 마지막주에 마을 일박을 하여 공동체성을 함양시킨다.
위의 시나리오는 확정안이 아니고, 이렇게 해봤음 어떨까에서 시작된 기획안이다.
이에 요한마을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마을을 사랑하는 지금의 현역멤버와 은퇴하신 학사 여러분 등등..
장점 단점,, 생각나시는 데로,, 리플 달아 주세요.. 꼭이요..
그리고 저번학기는 이래서 좋았다,나빴다, 그래서 이번 학기는 이랬으면 좋겠다. 등등...자기만의 이번학기 시나리오도 좋구요.
하나님이 주신 여러분의 지혜가 필요합니다.
글을 남기기 어려운 분들은 저게에 메일을 보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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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가 순종할 때 우리의 가는 것과 서는 것을 지도하신다.
여려분.... I LOVE YOU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