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영이가 뭔 섬에서 이제 군복무를 하기 위해서
훈련을 욜심히 받는 중이랍니다.
백령도인가...암턴 경계선 ㅈ쯤에 있는 건데..
실제 이제 복무들어가면은 거기서 주일이 엄데요....
자세한 건 나중에 주영이 한테 듣고요.
ㅋㅋㅋ
카고 부대에서두 자기 혼자 교회에 다니고
그래서 좀 외로운 것 같습니다.
기도가 많이 필요한 것 같어요
동역자를 위해서요
카고 제가 주소를 받아좠는데
그걸 어디놔뒀는지..-_-.....
제가 찾아보고 다시올릴께요
카고 그놈이 2월 27일에 휴가 나온답니다..
그때 다 소집해 놓으라더군요...
ㅋㅋㅋㅋㅋ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