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방학하고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ㅠㅠ
한 달 동안 한 것이라고 아무것도 없는데....큰 일입니다.
하지만 이번 방학동안 주께서 수련회를 통해서 저에게 올 한 해를 살아
내야 할 이유와 호흡을 연장 시켜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수련회에 다녀와서 요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경건의 생활은......
좀 유별나야 된다는 생각.....
큐티를 할려고 마음 먹었다면.....
기도할려고 시간을 정했다면.....
좀 유별나게 지켜나가야 되는 것 같아요....
주위의 시선이 따갑더라도....
방학 잘 보내세요....
글구 개학하면 ....
저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달라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미리 싸인 받으세요....
성형꽃미남.....
성현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