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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은 잘 보내고 있는지요??

성형꽃미남 · 2003-01-18 21:42 · 번호 560
할렐루야...^^

방학하고 벌써 한 달이 지났네요...ㅠㅠ

한 달 동안 한 것이라고 아무것도 없는데....큰 일입니다.

하지만 이번 방학동안 주께서 수련회를 통해서 저에게 올 한 해를 살아

내야 할 이유와 호흡을 연장 시켜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수련회에 다녀와서 요즘 이런 생각을 합니다.

경건의 생활은......

좀 유별나야 된다는 생각.....

큐티를 할려고 마음 먹었다면.....

기도할려고 시간을 정했다면.....

좀 유별나게 지켜나가야 되는 것 같아요....

주위의 시선이 따갑더라도....

방학 잘 보내세요....

글구 개학하면 ....

저의 모습을 기대해 주세요....

달라진 모습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미리 싸인 받으세요....

성형꽃미남.....

성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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