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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봉입니다. 올만에 적고 갑니다.

성봉 · 2002-01-28 00:23 · 번호 63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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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이 말 한마디 하고 싶었어요.....
고등학교 다닐때 늘 붙이고 다니던 말인데......
어느 순간부터 입에서 손에서 나오기가 힘들어졌었어요.......
전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주님이 없다고 생각하는 저보고 미쳤다고
하는 사람을 제외한 모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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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일 전 어느 누가 그러더 군요(친군데 채팅하다가)
사랑은 없다고 그래서 제가 한 마디했어요.
"니는 하나님이 사랑하고 있다 그리고 나도 사랑하고 있다."고
전 여러분을 모두 사랑한답니다.
그럼 二萬............

덧글

ㅋㅋ (2002-01-28 19:01) 나도 성봉이 사랑한데이~하나님도 성봉이 사랑한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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