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오랜만에 집 밖에 나왔습니다.
추석연휴 3일을 계속 집에서 일했어요.
11일이랑 12일은 주유소에서 열심히 기름을 넣었고, 13일은 휴게서에서 슈퍼를 봤어요. 정말 어찌나 힘이 들던지...
기름호수가 넘 무거워서 팔에 알통이 다 베였네요.^^
이제 서서히 개학이 다가오는데 모두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죠? 저도 이제 적응할려니 조금 걱정은 되지만 소망을 가지려고 했습니다. 믿음의 선지자들이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열심으로 살았던 것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