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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엇지만 새해복많이 받으세요

지영 · 2002-02-14 21:21 · 번호 81
전 오랜만에 집 밖에 나왔습니다.
추석연휴 3일을 계속 집에서 일했어요.
11일이랑 12일은 주유소에서 열심히 기름을 넣었고, 13일은 휴게서에서 슈퍼를 봤어요. 정말 어찌나 힘이 들던지...
기름호수가 넘 무거워서 팔에 알통이 다 베였네요.^^

이제 서서히 개학이 다가오는데 모두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해야겠죠? 저도 이제 적응할려니 조금 걱정은 되지만 소망을 가지려고 했습니다. 믿음의 선지자들이 하늘의 소망을 가지고 열심으로 살았던 것처럼요.

덧글

명락 (2002-02-14 22:42) 추석연휴?
쥔민 (2002-02-14 23:13) 명락아 잘 지내쥐?? 니얼굴이 기억이.....나네..^^
명락 (2002-02-15 00:29) 엉? (..) 무슨 말이고? 내 얼굴이 기억이 안 나야 된단 말?
미주 (2002-02-15 02:26) 언니.. 보고싶어요~ 설!!에 일만 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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