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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전화통화 내용이예요~

hyung dae · 2002-02-19 10:35 · 번호 87
병산이가 100일 휴가를 마치고 복귀전에 전화가 왔어요.

군이라는곳이 믿음생활을 하기엔..참으로 힘든곳이라며
기도부탁을 하더군요....

잠시 기도제목을 남기도록 할께요...
1.행정병으로서 맡겨진 임무를 잘할수있도록..
그 맡겨진 부분들...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도록..
~아마 지금쯤 밤을 새가며..업무를 익히고 있을 병산이를 생각해주세요..
2.건강을 위해서...고된 훈련과 잠못이루는 업무들.허리이상...
~삽질?을 많이 해서 허리가 않좋다고 하네요..
3.포상 휴가를 받을수있도록..
~전방에 위치해 있어서 쉽지 않은가봐요..아마 포상이 없을시에는
올 연말이나 되서야 휴가를 나온다고 하네요..
4.고참과의 불편한 관계 회복을 위해서..
~더욱이 그리스도인을서 받는 고난이 있는거 같아요..
그들과 좀더 유연히 대할수 있도록 기도부탁해요...
5.동역자를 붙여주시길..
~믿음의 동역자를 붙여주시길..아직 주위에 믿는 친구들이 안보인다고
하더군요..병산이가 군에서 위로받을수 있고 함께 이겨낼수있는 믿음의
동역자가 생길수 있도록 기도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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