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학교~ 어제 수강신청을 하고 98동기모임을 했답니다.
그리고 오늘은 학교에 있다가 집에 잠시 가요. 포항에~
6개월동안 떠나있었던 집이여서 그런지 자주 가고 싶네요.
앞으로 개학하면 또 많이 못갈텐데...
저~ 우리 요한마을에 남아있기로 결정이 났답니다.
모두들 기쁘죠? 혹시 슬픈사람이 있으면...^^:
우리 열심히 해요. 다시금 요한의 전도분위기를 폭발시켜보자구요.
그동안 없어서 비었던 씨름부의 대모자리도 다시 찾아야죠.
우리 올해 영대를 흔들자구요!!!
요한 화이팅!
모두들 졸업식때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