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ㅋㅋㅋ.....
쩜 오랜만에 다시 글을 올립니다.....허허허.......
다덜 잘 살고 계신지????
저는 그냥 잘 살고 있슴다......허허.....(믿어도 되는지 마는지???......^^;;)
어제 제 방 청소를 했는데......
울 마을 사람들 물건이 넘 많은 거 있죠......?????
준환이 형님의 영어사전......
해은이 누나의 몇 권의 책......
혜진이 누나의 전공 비스무리한 책 한권......
대건이 형님의 "기도".....
명락이 형님이 물려주신 저번 학기 수업 교재.....
효현이 형님의 충전기.....
애리 누나의 "인간 발달".......
등등.....
누가 보면은 훔쳐 갔는줄 알겁니다.....에구.....
어서 어서 물건들이 제 주인을 찾아 가야 할 터인데......
위에 등록되신 분들은 연락 주셔요.....
제가 잘 까먹는 터라.....
허허.....
방 청소를 하고 나서 잠시 생각을 했답니다...........
내 스스로의 내면은 어느 정도로 깨끗한가????......
답은.......비밀.....ㅎㅎㅎ.......
청소하기 전에 정말 더러웠던 방이었는데.......하고 나니까 정말 깨끗....^^.....
청소하고 나서 어머니가 놀라 시더군요......
"왠일로 청소도 다 하고....."......
그리고 기뻐하셨어요......
"드디어 인간이 되어 가는구나"하는 맘으로......
우리의 내면의 방은 어느 정도로 깨끗한가요????
우리가 우리의 내면을 날마다 청소하며 깨끗히 유지 한다면......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시지 않으실까요????
허허허.....
^^......
우리 모두 청소합시다......
우리의 방을.......그리고 우리의 내면을......
그래서 부모님께.......그리고 하나님께 칭찬 받는.......
귀한 요한 마을 지체님들이 되시길......
허허허......
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