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모두를 축복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대표가 아니신 분들 혹시 기분 나빠하시는 분들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왜 지네들 끼리만 모이냐 하면서...
하지만 여러분들 잘 좀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각 마을 대표로 세워짐은 하나님께서 부르신 목적
즉 부르심을 따라서 각자의 마을에 대한 책임감을 갖고
민주주의 사회에서 대의 정치가 있듯 모두의 의견을 반영하되
효율적인 모임을 위해 이렇게 행하는 것이니까 이해를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이런 글 올릴 자격이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우리 일년차 대표들이 조만간 함 모였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아베프 속에서 직면한 여러 문제들이 있고
또한 각자의 마을 속에서만 너무 도태되어 버리고
진정한 동역자 관계를 맺는데 있을 한계선들을 점차로
지워버리며 우리속에 진정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바로 분별하며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하나님 보시기에 더 좋은
행위들일까 그 방향성들에 대한 의논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
다. 이미 다섯 마을의 대표들은 적극 찬성하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우리 대표들 함 모여야 되지 않겠습니까?
모이기에 힘씁시다.
그래야 뭔가 좋은 의견이 나올꺼 아닙니까?
(베드로, 에스라, 스프링, 다니엘, 요셉 이 다섯개 마을 대표들은 동의를 했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대표님들께서는 제게 이메일 좀 보내주세요!부탁입니다.) ..
저는 에스라마을 일년차 대표 김기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