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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봐용
신라면 · 2001-10-05 18:49 · 번호 30
어느 한 시골에 딸과 어머니가 라면을 먹구 있었다..
그런데 辛(신)라면이 다 떨어진 것이다.
그래서 어머니가..딸에게 말했다.
"이 라면봉지 들구 가서 슈퍼에서 라면 사가지구 와.."
"네~!"
딸은 자신있게 대답했다.
띵똥~~(슈퍼에 들어가는소리)
"뭐살려구 왔니??"
그 애는 辛라면 종이를 보여주면서...
"아저씨...
<辛>푸~ 라면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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