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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영 · 2001-12-04 01:46 · 번호 46
(역시나 저의 글을 올리는 시작은,,,ㅡ.ㅡ)
올만에 글을 올리네요,,,
오늘,, 아니 이제는 어제군요,,,
온 세상이 다 덮힐 것 처럼,,
눈이 넘 마니 왔어요,,,
설마 설마 했었는데,,,,
넘 기쁜 것 있죠??
눈 내리는 영대가 왜 그렇게 아름다운지,,,,
그렇지 않나요??
다덜 눈싸움은 많이 했겠죠??
저두 했는데,,, 모 형제 둘의 파워풀한 공격에..T.T
암턴 그랬답니다~~
집에는 다 잘 갔나 몰겠네요,,,
제가 집에 갈땐 비가 오는 바람에,,,
막 미끄러지구 그랬는데 말이죠,,,^^

참 오늘은 마지막 엘젬이 있는 날이네요...
기대가 되는 한편,,,
이제는 정말 내가 이년차가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더 든답니다,,,
부담도 되는 것 같네요,,,^^;;
암턴 울 마을 일년차 여러분들은
다덜 멋지구 이쁜 이년차들로 자라날 것 같은
좋은 예감이 듭니다,,^^ 그쵸??

짐 집에오자마자 자다가,,
이제 새벽에 일어나서 레포트를 쓰구 있답니다,,
좀 한심스럽죠?? T.T
그럼 빨리 쓰구 자야겠네요,,,
그래야 낼 디펨 나가죠~~(나갈지 의문이지만,,^^;;)
검 나중에 엘젬때 봐요~~
검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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