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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년차를 바라보는데..

요한의 꽃 · 2001-12-18 16:44 · 번호 52
1년차 게시판에 글써도 되제..^^
그동안 사이버 라이프 관리를 전혀하지 않아서 사실 1년차 게시판이 있는지도 몰랐던 이 언니..누나를 용서해다오..TT
여기 보니까 1년차들 상황이나..힘든것들 잘 알게 되네...
1년 동안 하나님의 사람으로 조금씩 자라난 너희들의 모습이 아름답고..사랑스럽다...아이고~귀여운것들~

12월 28일날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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